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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태아 보험 정리!!, "보험다모아" 정보 비교 "만 30세 가입" 선택 기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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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를 가지면 해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나라에서 주는 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직접 챙겨야 하고 산부인과 검진을 꾸준히 받아야 하죠. 그리고 깜빡하고 놓칠 수 있는 것이 있으니, 바로 태아 보험입니다. 물론, 이는 본인의 상황에 따라 다르다는 점 알아두세요!
태아 보험과 어린이 보험이 헷갈릴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말하면 어린이 보험에 태아 관련 특약이 추가된 것이 '태아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30세 또는 100세 만기 상품 종류에 따라 그 가격도 천차만별이죠.
오늘 포스팅에서는 이러한 내용과 관련해 제가 가입했던 상품 리뷰를 간단히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그냥 이렇게 가입을 하는 사람도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며 글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보험 가입을 할 때 비용을 설정하는 방법, 내가 선택한 보험 상품 기준 항목, 참고할 만한 내용 등을 공유해 드립니다.
많이 찾아보신 분들은 태아보험을 시기적절하게 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흔히 22주(태어나기 전) 이내에 보험 가입이 필요하고 기형아 검사 등을 받기 전에 드는 것이 좋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태아 어린이 보험 "현대 해상" 가입 리뷰
아이를 가지면 산부인과를 가는 등 해야 할 것들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놓칠 수 있으나 필요한 것이 바로 태아보험이죠. 태아 보험은 출생 후 어린이 보험으로 바뀐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 둘 다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하나의 상품이죠.
즉, 어린이보험에 태아 관련 특약이 들어간 상품이 태아 보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임신 22주 이내 가입이 가능하고 이 기간이 넘어가면 가입이 안 된다고 합니다. 참고로 해당 주수 상세는 보험사마다 다르다고 하네요.
저는 태아 보험을 들기 위한 여러 회사 중 그래도 규모가 있는 곳을 추려보았습니다. 현대해상과 삼성생명이 눈에 띄었는데, 결국 상해, 질병 관련 내용이 구성된 "현대 해상" 보험을 선택했죠. 관련 보험 비교는 '보험다모아'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 가입은 해당 사이트를 방문해야 합니다.
보험은 그 특성상, 보장을 늘릴수록 월 납입 금액이 증가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몇 가지 기준을 정해 보았는데요. 유튜브도 보고 여러 블로그 글을 참고하는 등 찾아본 결과입니다. 간단하게 나열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신생아 관련 특약(심장 등)
- 수술비
- 입원비
- 골절
- 진단비
- 총 보험비 예산은 5만 원 정도
기준 1. 총 보험 예산 먼저 결정하기
보험을 잘 알아보기 위해 인터넷을 찾아보신 분들은 "예산을 먼저 설정해라"라는 말을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이는 보험사 설계를 받지 않고 개인이 직접 찾아보는 경우, 보장 하나하나가 모두 필요할 것 같아 상품에 넣게 되고 결국 너무나 큰 보험비가 산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5 만원 선에서 태아 보험 비용을 정리하면 된다고 많이 알려줍니다. 그리고 실비는 따로 들어야 하기에, 실비와 태아 보험을 합치면 6만 원에서 7만 원 사이 가격대가 형성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비용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산정될 수 있기 때문에, 본인의 여건을 먼저 파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만약, 본인이 부자라면 보험을 들 필요도 없겠죠?
기준 2. 실손의료보험 가입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태아 보험을 들면서 실손보험을 같이 드는 것이 좋습니다. 태아 보험 상품 자체에 합쳐져 있는 경우가 있으니, 이 부분도 참고하세요.
사실, 실비는 너무나 효율이 좋은 보험이죠. 실제로 내가 사용한 병원 비용을 보험을 적용해 받는 것인데, 그 비용이 쌓이면 일 년에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 되기도 합니다.
그런데 실손보험은 단독으로 가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태아 보험이 필요 없다면 아기가 태어난 뒤 실비만 가입하셔도 무방하다고 합니다.
기준 3. 상해 및 질병 기준 입원, 수술, 진료 보장
저는 정말 헷갈렸던 부분인데요. 상해, 질병 이 두 가지 용어는 그 뜻이 다르고 적용되는 보험 상황도 다릅니다. 간략하게 말해 몸속에서 발생한 병은 질병이고 외상과 같은 외부요인으로 인한 병은 상해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각각에 대한 입원, 수술, 진료 보장을 챙겨야 합니다.
또 다른 용어가 있는데, 바로 장해입니다. 이는 질병이 치유된 이후에 신체 남아 있는 문제를 말하는 것으로 앞서 설명드린 것들과 다르죠.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더 자세하고 정확한 용어 정리가 필요한 경우 보험사에 문의하세요.
- 질병 : 몸속에 발생한 병
- 상해 : 외부 요인에 의한 병
- 장해 : 치료 후 발생하는 병
기준 4. 암, 뇌, 심장 관련 진단비 보장
보통 "암, 뇌, 심"이라는 용어를 보험에서 많이 사용합니다. 이는 사람들이 많이 겪는 질병이기 때문에 말하는 것이죠. 그만큼 이 세 가지에 대한 보험은 들어놓으면 좋다고 해서 그렇게 부르는 것 같습니다. 참고하셔서 보험 설계를 할 때 적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기타 필요한 보장 항목을 예산 비용 내 적정 배치
이런저런, 필수 항목을 채우고 나면 본인이 처음 정한 금액 기준에 비해 여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물론 저는 부족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추가로 필요할 것 같은 항목을 예산 안에서 적정하게 배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의견과 생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